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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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므라이스의 매력은 폭신하고 부드러운 달걀에만 있지 않다. tono;4122의 점심 메뉴인 ‘고햐시 쌀 폭신 오므라이스’는 밥의 쫀득한 식감까지 기억에 남았다는 후기가 있어, 달걀과 밥의 조화를 천천히 즐기기 좋은 한 접시다. 조금 가볍게 면 요리를 고르고 싶다면 완숙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나 고르곤졸라 펜네, 오늘의 스페셜 파스타도 선택지다.
식사에 곁들이기 좋은 메뉴는 명물로 소개되는 감자튀김이다. 한 방문객은 누룩에서 유래한 소금을 뿌린 감자튀김을 ‘바삭하면서도 촉촉한’ 식감으로 즐겼다고 전했다. 세트 메뉴에는 이 소금 감자튀김과 작은 안주가 포함된 버거도 있으며, 풀드포크와 생선 중에서 고를 수 있다.
이탈리아 요리를 중심에 두면서 사케와 소주를 음식에 맞춰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재미다. 제철 아스파라거스와 반딧불오징어, 군함말미잘을 소주와 함께 맛본 방문객도 있다. 메뉴에서는 군함말미잘 카르파초와 반딧불오징어·유채꽃 페페론치노도 찾아볼 수 있다. 글라스 사케도 마련되어 있어, 점심 오므라이스에 과일을 활용한 사케 리큐어를 곁들였다는 후기도 참고할 만하다. 점심 메뉴와 저녁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센다기에서 식사와 술을 즐기고 싶을 때 음식과 술의 조합을 골라볼 수 있다.








